1990년
건어물 도·소매업 시작
대호씨푸드는 1990년 대전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건어물 도·소매업을 시작하며 수산식품 분야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시장의 현장에서 다양한 수산물을 직접 다루며 원물에 대한 이해와 유통 노하우를 쌓았고, 고객과 파트너와의 약속을 지키며 오랜 시간 신뢰를 이어왔습니다. 30여 년간 축적해온 이러한 경험은 오늘날 대호씨푸드가 좋은 수산식품을 만들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